발행일 2011-09-24 21:05:38
written by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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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torblog&logNo=140140197790&redirect=Dlog 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1. 저는 2005년 3월 motorblog.net 도메인을 등록하였고, 2005년 9월에 Motorblog.net LLC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권규혁님을 비롯해 몇분의 저널리스트를 고용하여 (단순하게 돈 안받고 글써주는게 아니라 월급 받으시면서 직업으로 쓰신겁니다.) 매체로서의 웹사이트를 준비하였습니다.
2002년부터 APA, MPG, IMPA 등의 미국내 자동차 저널리스트 단체에 활동을 해오면서 원래 칼럼란이 있던 global-autonews.com 를 거쳐 제 소속은 아직까지도 motorblog.net 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2008년 내부적으로 Motorblog.net의 사업을 정리 하기로 하면서 Motorblog.net 은 제가 쓴 글들의 개인적인 블로그 수준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IMPA 등의 단체를 비롯하여 많은 자동차 회사 컨택들은 Motorblog 를 운영하는 한국인 = 유승민 이라는 공식이 설립되어 있습니다.
2. IMPA 라는 단체는 '돈을 받고 자동차에 관한 글을 쓰는게 직업'인 분들이 가입하는 단체입니다. Blog.naver.com/motorblog 에서 밝히셨듯이 (http://blog.naver.com/motorblog/140096461794) 그곳은 '취미 생활'에 가까운 '돈 받지 않고 글쓰시는' 블로깅 사이트입니다. IMPA 의 사이트 (http://impa.org/joining_impa.cfm)를 보시면
Address of Web site containing editorial work for which applicant was paid. 라고 해서 분명히 '돈을 받고 직업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 만이 가입할 수 있는 단체라는 거죠.그런데 이 '피터'라는 분이 가입을 신청하셨을때, '한국 사람'이고 '모터 블로그'라고 하니까, 제가 고용한 사람 (Work for Seung Min Yu) 라는 오해가 생가셔 가입이 승인이 된겁니다.


위의 두 캡쳐는 Impa의 회원 등록 정보를 2011년 9월 25일 미국 동부시간 1시경에 받은 내용입니다.
"피터" 라는 분은 전혀 blog.naver.com/motorblog라는 내용을 밝히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일 기준으로 한국인 저널리스트중 IMPA회원은 저(유승민)과 Peter라는 분 뿐입니다.
3. 지금 일이 벌어진 곳은 미국 입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법을 따라야 한다.' 는 사실은 기본적인 상식일텐데요. 저는 'Motorblog' 라는 상표권을 등록해 놓고 있습니다. Motorblog.net 이라는 상표권도 마찬가지 이구요. 한국에서 blog.naver.com/motorblog 를 운영하시는 것은 제가 관심도 없는 일입니다만, 미국에서 피터라는 사람이 'Motorblog'라는 이름의 명함을 가지고 'North American Director'라고 행동을 할때는 저는 분명히 이에 대해 오해를 막게 이부분을 정리 해야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할 법적인 조치는 어떤 피해 배상에 대해 지금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이 피터라는 사람과 이곳 Motorblog.net 그리고 저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처음 Peter 라는 분을 만나서 말씀을 드린것이 그것입니다. Motorblog 라고만 하면 안되고, blog.naver.com/motorblog (네이버 서버를 사용해서 무료로 블로그 사이트를 운용하고 계시기 때문에, 가비아에 몇만원 주시고 구입하셔서 무료 포워딩 서비스를 받고 계신 Motorblog.kr 이라는 주소도 사용하실 경우 저의 '한국인' 이라는 이미지와 '모터 블로그' 라는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에 안됩니다.) 라는 주소를 확실히 밝혀야 한다. 이와 관련되어 이곳 미국 비지니스 식으로 하자면 Cease & desist 라는 편지를 보내 드려야 하지만, 한국분이시고, 구지 얼굴 붉힐 필요도 없으니 일단 말로 말씀 드린다. 한국의 웹사이트를 바꾸시라는게 아니라. 미국 현지에서 명함을 파고 사람들에게 연락 할때 분명하게 차이점을 알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상표 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 라고 말씀 드린거구요.

이것은 제가 주고 받았던 Peter라는 분의 명함입니다. 아랫쪽에 자그 맣게 Motorblog.kr이라고는 나와 있지만, 명함중에 가장 작은 크기 폰트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명함을 받으면 미국 사람들의 경우 그냥 'Motorblog'만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면 먼저 Motorblog=한국 사람 유승민 이라는 인식이 심어져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4. 제가 알고 있는. 그리고 경험한 그떄 상황을 정리해 보면..
발행일 2011-09-24 08:26:25
written by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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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Regards to unfortunate incident happened at 2011 IMPA test days,
"Tai Sung Peter Park" who was directly responsible to the incident DOES NOT HAVE ANY ASSOCIATION with My (Seung Min Yu) old blog & company Motorblog LLC & Motorblog.net.
He is working for korean "Power Bloging" website out of naver.com (Famous portal site in South Korea) called motorblog. (Direct address; blog.naver.com/motorblog & motorblog.kr )
Motorblog.net & Motorblog is trademark of Motorblog.net LLC out of Grand Blanc Michigan since 2005.
Motorblog.net LLC discovered the confusion about association with "Tai Sung Peter Park" Sept 21, 2011. and verbally asked him to cease & Desist using "Motorblog" name. I will be taking legal course of actions to prevent any further conflicts as soon as possible.
Motorblog.net LLC is privately held corporation which I'm at the position of President.
If there's any question about the past history especially releasing media fleet,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at any of your conveinence.
Best Regards
Seung Min Yu (Mel)
발행일 2010-02-26 07:38:05
written by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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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청문회 관련으로 정신이 없는 와중에, 현대는 공식적으로 런칭한지 3일밖(?)에 안되는 YF소나타의 잠금장치에 문제가 발생해서 판매를 일시 중단하고, 이에 대한 수리 방법을 찾기 시작했는데요
문제는 앞쪽 도어가 오토도어락으로 잡겨 있을때 문을 열기만 하면 오토락이 자동으로 언락되면서 별도의 언락 없이 문을 열고 내리는 기능에 문제가 발생해서 문을 열고 나서 다시 닫으면 닫힌 상태로 고정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말씀 드릴려는 반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생산된 5천대 분에서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는 조건 안에 있습니다.
YF가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서 생산되면서 내부적으로 미국내에서 생산되어야 하는 부품들이 있는데, 부품 공급 회사들의 일정상 문제로 인해서 초기 5천대~1만 2천대 정도의 약 15%에 해당되는 부품들이 한국에서 공수 되어 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도어 문제(?)에 해당하는 관련된 부품들이 대부분 한국에서 공수되어온 부품들이라는 건데요. 더 웃기는 것은 미국에서 만든 부품과 한국에서 만든 부품이 같이 맞물려서 작동하는 방법이라서.. 이로 인해 정확하게 어떤 문제가 발생한건지 찾아내는게 복잡하다 이겁니다.
현대와 부품사의 내부자들에 따르면. 적어도 한국에서 만든 YF에는 이런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데, 이게 한국 부품과 미국산 부품의 궁합이 안맞아서인지, 아니면 한국에서와는 다른 부품/기능 적용 때문인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일이겠습니다.
p.s: 결국 국내 생산분도 제가 글을 올리고 한시간 후 적용한다는 결정이 내려 왔네요.
P.S 2:(UPDATED) 사실 이번 리콜은 그 뒷 이야기를 알고 나면 약간 '골잡는' 리콜입니다.
학교때 공부했던 ISO 9000/6 시그마등 EM(Engineering Management) 와 Pm (Project Management)관점에서 보면 칭찬 받아야 마땅할 일 처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적으로는 어쨋든 욕 한번 얻어 먹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배경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드릴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미국 공장에서 사용할 부품이 미국 현지 공급처에서 늦게 공급될 예정이어서, 한국에서 초기 5천대 분량의 부품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하필이면 미국에 그 5천대분의 부품이 도착하고 난 직후 한국에서 문제점을 찾아 냈다. 이 부품 하나 때문에 소나타의 생산을 3달 가까이 미룰수가 (미국 현지 공급처에서 부품이 공급 되기 까지..) 없는 상황이라 문제를 알면서도 이를 일단 공장을 돌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장착하여 생산해야 했으며, 이 부품의 사용이 끝나고 개선된 부품으로 공급처에서 부품이 준비 되기 시작하자 마자 바로 미국에서 PDI(Pre delivery Insepction) 하는 순서중에 하나로 차량을 수리 하기 시작했는데, 딜러에서 PDI를 끝낼려면 이걸 해야만 완료가 되므로 그래서 '판매 금지' 라는 라벨이 붙은겁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개선품으로 장착해서 출시 시작했고, 각종 사업소에도 문제가 생긴 차량은 어떻게 수리하라는 공문을 내려 보내 놨는데, 미국에서 리콜이니 어쩌니 좀 심하게 때리는 바람에 결국 토요타 문제도 있고 해서 한국에서도 얼른 수리 해주기로 했다.' 정도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번 리콜에 들어가는 대당 순수 비용(각종 보험등의 배상비용 제외)는 미국에서의 토요타 페달 리콜 보다 비쌉니다.
발행일 2010-02-22 17:50:14
written by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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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뉴스에서 SIU (Southern Illinois University-카본데일 일리노이주) 교수의 2008년식 아발론을 통해 단순히 서킷에서의 쇼트를 재현 하는것 만으로도 급발진과 비슷한 상황을 재현해 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걸로 토요타에 치명적인 한방(?)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확대해석(?)될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페달 이외의 문제가 발생 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한 점에 있어서, 지금까지 '리콜 대상 아닙니다.' 로 이야기 하던 것과는 좀 다른 문제 확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요 머칠간 스테이트팜 보험 회사등에서 NHTSA에 비슷한 사례를 경고 했다고 하는 차량들은 2002년식 캠리부터 2005년식 카롤라, 2003년식 RAV4등 다양한 차종들이 포함되어 있고, 실제 차량을 뜯어 보면 ECU/TCU의 베이스는 거의 같은 모델에 소프트웨어만 다른 형식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곧 정리해서 올려 놓겠습니다.
발행일 2010-02-18 09:27:04
written by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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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렉서스 차량의 일부에서 나오는 백색 가루에 대한 리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국 오늘 각종 방송에서 이 소식을 뉴스로 다루기 시작했는데, 이중에서 눈에 띄는 거짓말(?)이 있어서 이에 대해 잠깐 설명을 드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뉴스에서 나온 내용중
"토요타 한국 지사는 본사차원에서 정확한 원인 분석에 착수 했다면서도 이러한 결함이 발견된 차량 대수는 공개 하지 않았습니다." 와 "토요타 측은 석달전 이런 문제를 처음 알게 되었다면서 문제가 발생되면 무상으로 교체해주고 있지만, 최종 결과를 보고 리콜 실시 여부를 결정하겠다" 라는 내용입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2008년 6월경 이미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의 ES와 RX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되기 시작하여 미국 수출용 차량의 부품이 변경 되었으며, 이에 따른 리콜이 아닌 문제가 발생한 고객들에 한해서 정비 방법을 지시하는 "Service Bullertin" 이 나와 있다는 겁니다.

이 원문을 보시면, 해당되는 차량의 VIN 넘버들과 대상이 나와 있습니다.
에어컨에서 냉각된 촉매를 차량 실내의 공기와 접촉시켜 냉각시키는 Evaporator를 코팅하였던 재질이 북미 지방을 비롯한 특정 계절 상황에서 코팅이 벗겨져 나가면서 생기는 문제점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 수출되는 차량은 유럽과 같은 Climate 코드로 인해서 부품 변화가 모델 체인지가 일어나는 시기에야 발생하고 있다는 게 실제 내용입니다.
이번 미국에서의 카롤라 리콜에 대한 카더라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을 시정해주는 방법인 SB와 리콜에 대한 개념 정리부터가 시급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사고 내고 도망갔다더라' 는 조금 너무 짧은 설명이 될듯 하고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만 종합해서 알려 드리면.
a. 사고 직후 트랙 마셜이 달려와 몸에 이상이 없는지를 물었고, 일단은 큰 문제가 없어서 바로 대기 하고 있던 엠뷸런스가 와서 이 분을 태우고 안전 위치로 이동.
b. 안전위치로 이동 후 트랙 직원과 앰뷸런스의 의료진들에 의해 간단한 체크가 있었고 (미국적인 스토리에서는 기본입니다.) 이때 토요타 PR직원 한사람이 방문하여 1차적인 질문 (몸 다친데는 없느냐, 무슨일이 있었느냐)을 했고 (역시 이것도, 토요타 차량을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기 때문에 토요타 회사의 책임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토요타 PR이 다른 서류를 가지고 와서 본격적인 확인을 하려고 간 사이에.... 엠뷸런스의 패러매딕(의료진)이 역시 그친구들 규정에 따라. "병원 갈꺼냐?" 물어 보고 "병원안가겠다" 라고 하니까 이와 관련된 서류에 사인하라고 하고는 '가도 된다'고 하니까 트랙을 떠남.
c. IMPA의 운영진과 트랙 이벤트가 벌어진 몬티첼로 트랙 운영진, 그리고 토요타의 PR은... 본격적으로 '어떻게 해서 사고가 났고, 이와 관련되어 책임소재를 따져야 하는가' 를 확인해야 하는데, 사고를 내신 분이 안 계시므로 (일부에서는 엠뷸런스에서 병원을 데려 갔다고 하기도 하고, 일부는 숙소에 돌아 가서 잠시 안정을 취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음) 결국 우왕 좌왕 하다가 같은 한국 사람이자 좀 오해가 있었던 부분때문에 저와 석동빈기자님, 허욱님 일행에게 찾아 와서 이와 관련된 걸 묻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전날 리셉션에서 처음 인사 나누고, 당시에 그분이 소속된 블로그와 제가 운영하던 웹사이트의 유사성 때문에 오해가 벌어질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한것 뿐이다 라고 답을 해주었구요.
5. 지금 현재로서는 그 '사고'와 그 이후에 다른 웹사이트 들에서 '니네가 무슨 잘란 놈들이라고 이런 시승회 하냐. 운전도 못하는 저널리스트라고 특권을 주는건 문제가 있다' 라는 글들이 올라오면서, ( 미국내에서 이 '사고'로 인해 한국 사람이냐 아니냐와는 전혀 상관도 없이, IMPA/MPG/WSJ등 매해 트랙 이벤트 등을 준비하는 단체에 소속되지 못한 기고가 들이나 블로거들이 '이거 봐라 운전도 못하는 저널리스트들한테 이렇게 행사 해주면 뭐하냐 차 주면 사고내는데...' 하면서 비판적인 내용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http://jalopnik.com/5842942/auto-journalist-crashes-lexus-is+f-because-hes-an-auto-journalist , http://www.thetruthaboutcars.com/2011/09/journalists-and-racetracks-dont-mix-should-they/?utm_campaign=twitter&utm_medium=twitter&utm_source=twitter 등) 그래서 이로 인해 미국내 자동차 글쓰는 업계 사람들도 양분이 되어서 싸움(?)이 시작이 된건데요.)
그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 졌고. 실제 자리에 없었던 다른 저널리스트들도 그 '사고'에 관심을 주게 되면서 '한국사람이 차 트랙에서 사고 냈데" 라는 소문 덕분에 '왜 한국 놈이 사고 낸걸로 우리 저널리스트들이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냐' 라는 반감정이 겹치면서, 여기에 '내가 아는 한국사람 저널리스트는 누가 있는데.. 그놈이구나" (여기서 '그놈'은 저나 권규혁님) 이라는 인식에서 부터, 위에서 말씀 드린 사이트 명칭등에서 오는 혼란으로 인해서 '유승민이가 능력도 없는애 트랙에 데려와서 차 사고 내놓고, 그놈은 도망가고, 유승민이는 오리발 내밀고 있더라. 나쁜 한국놈들' 이라고 실제로 저에게 사실 확인을 묻는 연락이 온 것도 있습니다. 이건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미국 현지에서 Jalopnik 이나 Truthabourcars.com에 올라온 글들로 인해 문제가 발상하면서 그 '원흉'을 찾는 과정에서 아무것도 한게 없는 (그저 죄라면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들 사이에서 살고 있는 뿐인) 저나 권규혁님이 유/무형의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겁니다.
* 사이트 구조상의 문제로 저도 몰랐는데, 6번과 7번 단락이 삭제 되었습니다. 빨리 복구 하겠습니다만은... 혹이라도 오해가 있으실까봐 먼저 밝혀 드립니다.